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는 드론·대드론 체계와 AI 기반 자율기술을 전략적으로 분석하는 독립 저널입니다. 이러한 역량이 국방과 국가안보, 산업 및 핵심 인프라 안보의 회복력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미래 분쟁의 양상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주요 독자는 전 세계의 국방·안보 실무자, 정책결정자, 산업계 리더, 연구자 및 핵심 인프라 운영 책임자입니다. 새로운 기술의 가능성과 실제 한계를 이해하고, 방호·조달·투자·정책에 관한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분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분석 영역

‘창’과 ‘방패’를 상징하는 오늘의 ‘Drone Spear’와 ‘Drone Shield’는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를 구성하는 두 핵심 축입니다. Drone Spear는 드론과 자율체계가 공격 역량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분석하고 Drone Shield는 이에 대응하는 탐지·방호·방어 수단의 발전을 살펴봅니다. 이 두 관점을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작전 운용의 변화, 산업 역량이 맞물려 전개되는 방공의 구조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분석의 범위는 전장을 넘어서 새로운 과제로 등장하는 항만과 공항, 산업시설, 해상교통로 및 해양 에너지 인프라 등의 안보와 관련된 무인체계까지 다루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전방위적 변화의 군사적·전략적 의미와 함께 공공안전, 기업 활동의 연속성 및 필수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방향 제시

우리가 장기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분쟁의 성격 변화와 그 영역의 확장입니다. 인류가 이러한 변화를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술의 발전은 군사력이 행사되고 상호 시스템이 교전되는 안보 경쟁의 공간을 넓히고 있습니다. 전략적 판단은 이러한 확장을 시야에 담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관심은 오늘날의 무인체계에서 출발하여 자율체계·사이버·해양·공중·우주 역량이 상호작용하는 미래 안보환경으로 이어집니다. 우주 인프라의 보호, 이에 의존하는 서비스의 회복력, 지구 밖으로 분쟁이 확대될 가능성은 지속적인 전략적 탐구가 필요한 과제입니다.

우주의 자율체계 간 충돌처럼 과거에는 주로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접했던 상황도 관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체계적인 검토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 시기와 규모, 구체적인 형태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면밀한 탐구와 선제적인 정책 논의, 충돌을 억제하기 위한 검토가 더욱 필요합니다.

에이스 인텔리전스는 전략적 이해를 넓히고 정책방향의 수립을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고자 합니다. 직접 기술을 개발하기보다는 새로운 쟁점을 발굴하고, 기술 변화와 전략적 결과를 연결하며, 실무자·연구자·정책결정자가 미래에 어떻게 대비하고 무엇을 보호하며 어떤 규범과 제도를 마련할지 검토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분석 방식

우리의 분석은 실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기술과 체계는 실제 운용환경에서 무엇을 해낼 수 있는가? 기술적 성숙도, 작전적 유용성, 체계 통합, 비용, 운용 규모 및 유지·지원 능력을 평가합니다. 유력한 시연이 신뢰할 수 있는 실전 역량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산업계가 이를 충분한 수량으로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개별 기술의 효과를 좌우하는 조달제도, 규제, 공급망, 산업협력 및 변화에 대한 적응 역량을 함께 분석합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분쟁의 경계가 확장됨에 따라 이러한 제도와 산업 구조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도 탐구합니다.

편집 원칙

에이스 인텔리전스는 역량만으로 안보가 확보되는 것은 아니며, 그 역량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신념에서 출발합니다. 체계의 작동 속도가 빨라지고 인간이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질수록, 판단력은 기술적 역량의 발전에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차분하고 엄정한 분석을 통해 사건 이면의 구조와 동인을 살펴봅니다. 확인된 사실과 자체 평가를 구분하고, 확보된 운용 증거에 비추어 주장을 검토하며, 불확실성을 명시합니다. 미래 시나리오를 다룰 때에도 이미 입증된 역량, 새롭게 열리는 가능성 및 장기적인 가설을 구별합니다.

우리의 시각은 국제적이며, 지향점은 공익입니다. 미래 분쟁에 대한 이해가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책임 있는 정책을 뒷받침하며 평화의 조건을 지키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명료한 사고는 신뢰할 수 있는 방어와 지속적인 회복력의 토대입니다.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는 그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 소개

에이스 저널의 주요 분야

전장의 혁신부터 산업 전략까지,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는 세계 드론·대드론 생태계를 형성하는 기술·정책·시장 동향을 추적합니다.

드론 시스템

플랫폼, 탑재체, 자율 기술, 지휘통제, 군집 운용, 정보·감시·정찰(ISR) 및 민군 겸용 분야

정책, 규제와 조달

국방 정책, 규제, 공공조달, 수출통제, 표준 및 정부·기관의 도입 동향

대드론 및 방공체계

탐지·추적·식별, 전자전, 물리적 충돌 요격체계 및 통합 방공 솔루션

산업, 시장과 투자

기업, 공급망, 협력 관계, 시장 기회, 투자 동향 및 사업 전략

Our Editorial Approach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는 공개자료 조사, 산업계와의 교류, 실제 운용 경험에 기반한 관찰과 분석을 결합합니다. 검증된 사실과 전문적 판단을 명확히 구분하고, 불확실한 부분은 솔직하게 밝히며, 기술의 실체를 흐리기 쉬운 홍보성 표현을 지양합니다.

우리는 각계 정책결정자에게 독립적이고 실용적인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는 한편, AI가 주도하는 국방·안보 환경에서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그 변화가 국가안보와 산업, 핵심 기반시설의 회복력에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창립 및 발행인 소개

에이스 인텔리전스(AiSS Intelligence)는 더블린을 기반으로 국제관계와 전략적 협력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운기 전 대사가 창립하고 발행하는 국방 및 안보 저널입니다. 현재 서울 인근 판교테크노밸리의 방산 중소기업 클러스터인 [K-Defence Sung Nam]의 해외사업 대표 및 고문을 맡고 있으며, 트리니티 비즈니스 스쿨에서 방문연구원(Visiting Research Fellow)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 전 대사는 외교관 재직 중 주가나 대한민국 대사로 근무하며 토고와 베냉 대사를 겸임했고, 이후 마지막 외교 공관장 보직인 주아일랜드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선 외교관으로 국내외를 두루 거치면서 유엔 관련 업무와 외교부의 안보정책·국제협력 부서에서 다양한 다자외교 및 안보 업무를 수행했으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사무총장 정치담당 보좌관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또한 외교안보연구원 연구기획 담당 실무과장을 맡아 새로운 전략적 현안에 대한 정책 분석과 연구 방향 수립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외교관 퇴임 후에는 외교부 산하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으로 임명되어 외교부와 함께 처음으로 한 ⦁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 외교·경제·산업 교류관계를 심화발전시키는데 기여했으며, 공공 및 민간 부문 전반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유럽·아프리카·아시아에서 쌓은 외교활동 및 기관 운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에이스 인텔리전스]를 AI 기반 국방·안보 분야의 기술·정책·시장과 전략적 협력을 연결하는 독립적인 플랫폼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가 지향하는 것은 혁신과 판단을 잇는 저널입니다. 복잡한 변화를 명료하게 해석하고, 그 변화가 국가안보와 산업, 핵심 기반시설에 미치는 함의를 깊이 있고 진지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